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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권희동 9라운드 출신이었는데 지금은 스타로 성장했네

admin 2025-01-13 20:12:38 조회 150

빅데이터


NC 다이노스에 9라운드 출신 선수가 있던데 그게 바로 권희동임
2013년 신인드래프트 9라운드로 뽑힌 외야수였음
지금은 NC의 주전으로 자리 잡았고 꽤 잘 나가는 선수임
일반적으로 9라운드는 거의 기대 안 하는 거 같은데 이 사람이 성공기록을 썼다고 함
그런데 왜 9라운드에 뽑혔는지 궁금하네

아마도 당시엔 별 기대 안 했을 거임
근데 이렇게 성장해서 주전으로 뛰고 있으니 대단한 듯
이걸 보면 드래프트 순위만으로는 사람을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겠어
권희동은 이제 NC의 핵심 선수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음
이렇게 9라운드 출신이 성공한 사례가 또 있을지 기대되네

그런데 9라운드 출신이 주전으로 성장하는 건 드문 일이 아님
지난해도 한화 이글스에서 10라운드로 뽑힌 김태연이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았고
KT 위즈의 김민규도 8라운드로 뽑혀서 지금은 팀의 핵심 타자로 활약하고 있음
빅데이터 그래서 드래프트 순위가 낮다고 해서 무조건 실패할 거라고 볼 수는 없어 보임
아마도 당시에는 체력이나 기량 등에서 약점이 있었던 게 아니었을까

하지만 그걸 극복하고 현재까지 잘 유지하고 있는 걸 보면 정말 열심히 노력했겠지
이런 사례를 보면 프로야구에서도 기회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됨
단순히 드래프트 순위로만 사람을 판단하기엔 너무나 많은 변수가 있음
권희동이 이렇게 성장한 건 단순히 운이 좋은 거 아니라 그 자체로 큰 성과임
이번 시즌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으니 앞으로도 NC의 중심축으로 활약할 가능성이 큼

이렇게 9라운드 출신 선수가 주전으로 성장하는 건 팬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감동이 크지 않을까
드래프트는 결국 사람이 아닌 데이터로 결정되는 거니까
하지만 데이터보다 인간의 가능성과 열정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많음
권희동의 사례는 그런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예시가 될 것 같음
앞으로도 이런 선수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다면 프로야구의 다양성도 커질 거임

그리고 팬들도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더 흥미를 느끼고 응원하게 되는 게 자연스러움
이제는 드래프트 순위가 낮다고 해서 무시받는 건 아니라는 걸 다시 일깨워주는 사례가 된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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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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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은님의 댓글

강하은 작성일

잘 정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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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름님의 댓글

신아름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