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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9년 만에 레이블 운영 중단 발표

비와이가 9년 만에 자신이 만든 레이블 운영을 그만둔다던데
래퍼 비와이는 지난 1일 SNS에 데자부그룹 레이블의 운영을 공식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음
그런데 이 소식이 퍼지면서 팬들 사이에서 큰 반응이 일고 있음
비와이는 레이블을 통해 많은 신진 래퍼를 발굴하고 지원했었는데 이제는 그만둔다는 소식이 충격적이었겠지
원래 레이블은 2015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9년간 운영해온 거임
그동안 레이블 이름도 바꾸고 여러 변화를 겪었는데 결국 운영을 포기하게 된 이유는 뭔지 모르겠음
비와이 본인은 직접 설명하지 않았지만 내부적인 문제나 경영적 어려움 때문일 수도 있음
팬들은 아쉬움과 실망을 표하고 있고 레이블에 소속된 아티스트들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하고 있음
비와이가 레이블을 그만둔다고 해서 그만두는 게 아니라 운영 자체를 하지 않는다는 건데
아직 정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지켜봐야 할 듯
단 새로운 프로젝트나 신규 래퍼 발굴은 더 이상 없을 가능성이 큼
이건 레이블이 단순히 이름만 남긴 채 사실상 종료되는 거랑 비슷한 상황임
이번 결정은 비와이 개인적인 선택이었을 수도 있고 회사와의 갈등 때문일 수도 있음
작년에 비와이가 레이블과 관련해 경영권 문제를 언급한 적 있었는데 그때부터 분위기가 흐려졌던 거 같음
그리고 레이블 내부에서 일어난 인사 조정이나 자금 문제 등도 원인일 수 있음
실제로 레이블 운영은 돈이 많이 드는 일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음
이건 과거 다른 아티스트들이 레이블을 정리했을 때와 비슷한 맥락임
예를 들어 슈퍼주니어의 강현미나 싸이 같은 이들도 자신이 만든 레이블을 운영을 중단하거나 매각한 적 있었음
이번 사태는 레이블 산업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함
아티스트가 레이블을 운영하다가 결국 포기하는 건 꽤 흔한 일이지만 비와이의 경우는 그 규모와 영향력이 커서 더 주목받고 있음
앞으로 레이블에 소속된 아티스트들이 어떻게 대응할지도 관심이 가고 레이블을 인수할 기업이나 프로듀서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음
결국 이 사태는 레이블 운영의 현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