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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현역 연장 결정에 김혜성 승격 기회 또 줄어들어

유도현 2026-08-18 06:18:22 조회 321


김혜성에게는 이미 빅리그 승격 기회가 줄었는데 또 악재가 생겼음
로하스가 은퇴 계획을 바꿔서 현역으로 계속 뛰기로 했대
다저스에서 오랜 시간 뛴 베테랑 내야수였는데 갑자기 계획을 바꾼 거임
이번 시즌 끝나면 은퇴할 예정이었는데 말이지
로하스가 다시 뛰게 되면 김혜성의 승격 가능성은 더 줄어들 것 같음

로하스가 계속 선발 출전하면 김혜성이 대체할 자리를 찾기 어려울 거임
다저스 측에서는 로하스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음
로하스도 자신이 여전히 경기에 나설 수 있다고 판단했나 봄
김혜성은 이전부터 빅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었는데 이번 일로 더 힘들어질 수도 있음
로하스의 결정은 다저스의 전반적인 계획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이번 사태를 두고 팬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음
한편 김혜성은 현재까지 다저스 소속이지만 아직 빅리그에 올라오지 못했음
로하스의 연장이 김혜성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할 듯

로하스가 37살이라는 나이에 연장을 하기로 한 건 꽤 주목받는 결정임
그런데 그가 지금까지 몸 상태가 괜찮았던 건 아니었음
지난 시즌엔 부상으로 인해 경기 출전이 제한적이었고 최근에도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음
그런데도 결국 뛰기로 한 건 그가 여전히 경기력이 유지된다고 판단했거나 감독의 신뢰를 받았기 때문일 수도 있음
김혜성은 25살로 젊은 편인데 빅리그 진출을 위해선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함

다만 다저스는 유망주들이 많아서 경쟁이 치열함
로하스가 계속 뛰면 김혜성은 AAA에서 더 오래 머무를 가능성이 큼
이건 단순히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구단의 전략과도 연결됨
이런 상황은 메이저리그에서 종종 있는 일이긴 함
예를 들어 토마스 라이트가 30대 중반에 연장을 하면서 젊은 선수들의 기회를 줄인 사례도 있었음

그런데 여기서 차이점은 김혜성이 이미 상당히 성장했다는 점임
지난 시즌에는 AAA에서 타율 0.280 15홈런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성적을 냈음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제는 빅리그에 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하지만 현실은 어렵다는 게 문제임
로하스가 계속 뛰면 김혜성은 그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어짐

그렇다고 해서 다저스가 즉시 김혜성을 빅리그에 올릴 가능성도 낮음
결국은 김혜성의 실력과 구단의 판단이 맞물려야 하는 상황임
이번 일로 김혜성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
그가 지금까지 잘해왔다는 건 인정되지만 현실은 늘 그렇듯 철저하게 경쟁이 심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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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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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수님의 댓글

장지수 작성일

헐... 김혜성은 지금까지도 잘 안 올라오던데 로하스가 다시 뛰면 진짜 힘들겠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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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석님의 댓글

차민석 작성일

로하스는 나이도 있고 부상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결정했을까? 어차피 37살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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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현님의 댓글

고동현 작성일

헐... 김혜성은 지금까지도 빅리그 안 가서 아쉬웠는데 이거 진짜 힘들겠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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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다인님의 댓글

지다인 작성일

로하스가 연장한 건 이해는 되지만 김혜성 입장에서는 정말 딱했겠다. 음..